양평 타운하우스 ‘몽삐에뜨 메종’ 교외 전원생활 가능

최근 도심에서 벗어나 조용한 분위기와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전원생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근교에 조성되는 타운하우스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는 가운데 서울로의 접근성이 좋은 양평에 타운하우스 ‘몽삐에뜨 메종’이 조성될 예정이다.

‘양평 몽삐에뜨 메종’은 경기도 용문면에 세워지는 타운형 단독주택으로 대지면적 39,488㎡, 건축면적 1257.451㎡ 규모로 총 187세대(예정)가 조성된다. 이 지역은 용문시내가 인접해 각종 편의시설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주변의 개발행위 제한으로 청정자연지역의 쾌적함과 함께 교통을 비롯한 생활 인프라는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

양평 타운하우스 ‘몽삐에뜨 메종’은 농협 하나로마트가 가까워 생필품 구매가 간편하며 국립 교통전문 종합병원에서 다양한 의료시설 이용 가능하다. 여기에 영어마을과 다문초등학교, 용문중학교, 용문고등학교 등의 근방에 입지해 있다.

교통환경으로는 기본적으로 수도권 전철인 용문역 필지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서울 강남까지 49km 거리에 있어 약 50분 정도 소요된다.

제2영동고속도로와 더불어 구간별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제2외곽 순환도로를 이용할 경우 주변 도시로의 이동도 용이해질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대중교통도 갖춰 단지 앞 시내버스정류장을 이용해 용문시내에 버스정류장에 도착할 수 있으며 올해 용문 KTX가 개통되면 서울 용산역과의 거리가 20분, 청량리역 18분으로 크게 가까워지며, 또한 내년상반기에 고속철도 EMU가 개통된다.

양평은 경기·강원 지역에서 지난 2010년 이후 신축된 단독주택 거래량 1위의 지역이다. 이러한 결과에는 서울에서 가깝다는 이점과 함께 풍부한 휴양자원이 꼽히고 있다.

양평 타운하우스 ‘몽삐에뜨 메종’은 주변에 용문산 관광단지, 리조트, 연수리 계곡, 수목원, 미술관 등이 위치해 여가시간을 활용한 힐링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몽삐에뜨 메종’은 1960~70년대의 서양스타일을 현대화한 디자인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우선 높은 5.7M의 층고와 전체적으로 큰 창문을 설치해 개방감과 더불어 자연이 한눈에 보이는 쾌적함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두꺼운 슬라브와 3cm 이상의 고급 층간소음 방지재를 적용해 소음으로부터 자유로운 환경을 만들 예정이다.

이어 개방형 주방을 남향으로 배치해 교외의 따뜻한 햇볕을 쬐며 주방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직수입 자재를 사용해 바닥재, 욕조, 변기, 세면대, 전등 등을 설치해 분위기를 한층 고급스럽게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통합도시형 가스설비 및 통합상수도를 구축해 단지 내에서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텃밭과 커뮤니티를 제공해 자연을 벗삼아 활동적인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한편 양평 타운하우스 ‘몽삐에뜨메종’은 현재 분양을 진행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에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30/2017033001851.html#csidxd76470707ddf19094f8d34359f07721